2008년 11월 14일
기어코 내가 이글루에 정치관련 포스트 안적으려고 했건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375215
미네르바님의 근황과 최근심정을 담은 최후의 게시물로 예상되는 글입니다.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미네르바님은 국제, 국내 경제 정세들
을 놀랍도록 논리적으로 잘 예측하여서 많은 개인들이 닥칠 위기를 피할 수
있도록 한 분입니다. 오히려 정부기관들보다 투자자들이나 네티즌들이
신뢰하는 분입니다만, 얼마전에 정부기관의 협박을 당했습니다.
비논리적이고 편협하고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인 말 한마디가 저절로
나와서 배설됩니다.
"지금 제가 밟고 있는 땅이 경상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게 부끄러워집니다."
50,60,70대 어른들께는 전쟁통에서 여기까지 이 나라를 일구어서 우리에게
그래도 잘산다는 외국 나라들 부럽지 않은 나라를 물려준데 대해서 감사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시지 않은데 대해서는 정말 원망스럽군요.
4.19는 당신들의 한때의 세상을 모르는 치기에 불과하셨는지...
이 포스팅이 국가보안법에 위반될 소지가 많지만...
저는 (지금의 정권에서 말하는)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싶어집니다.
지금의 한나라당의 예전 거두 중 한 분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다시 말하고 싶네요.
'닭의 모가지를 비틀고 있고, 새벽은 아직 오지 않았다'
미네르바님의 근황과 최근심정을 담은 최후의 게시물로 예상되는 글입니다.
모르는 분은 없으리라고 생각합니다만. 미네르바님은 국제, 국내 경제 정세들
을 놀랍도록 논리적으로 잘 예측하여서 많은 개인들이 닥칠 위기를 피할 수
있도록 한 분입니다. 오히려 정부기관들보다 투자자들이나 네티즌들이
신뢰하는 분입니다만, 얼마전에 정부기관의 협박을 당했습니다.
비논리적이고 편협하고 지나친 일반화의 오류인 말 한마디가 저절로
나와서 배설됩니다.
"지금 제가 밟고 있는 땅이 경상도라는 타이틀을 달고 있는게 부끄러워집니다."
50,60,70대 어른들께는 전쟁통에서 여기까지 이 나라를 일구어서 우리에게
그래도 잘산다는 외국 나라들 부럽지 않은 나라를 물려준데 대해서 감사하지만,
그에 상응하는 정신적인 유산을 물려주시지 않은데 대해서는 정말 원망스럽군요.
4.19는 당신들의 한때의 세상을 모르는 치기에 불과하셨는지...
이 포스팅이 국가보안법에 위반될 소지가 많지만...
저는 (지금의 정권에서 말하는)대한민국을 부정하고 싶어집니다.
지금의 한나라당의 예전 거두 중 한 분이 하신 말씀을 그대로 다시 말하고 싶네요.
'닭의 모가지를 비틀고 있고, 새벽은 아직 오지 않았다'
# by | 2008/11/14 10:12 | 종교 및 잡담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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