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10월 07일
의외로 H264 코덱은 고화질의 동영상에 적합하지는 않군요.
모바일 컨텐츠의 새로운 패러다임 H.264 코덱 (클릭)
보아하니, H264코덱의 장점은 저화질의 동영상에서 잘 살아나고 (그것도
시퓨 점유율을 희생시키면서), 화면 뭉개는 특성또한 애니메이션 같은데서
잘 살아나는 듯합니다.
H264코덱이 엄청난 시퓨 점유율을 무기로 무조건 좋은 화면만을 제공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군요. 허나, 제가 체감으로 느끼는 화질은 H264
를 쓴 쪽이 화질이 선명하게 느껴지던데... 그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300메가 이상급의 동영상들이었는데...
일단 벤치마크로는 고용량의 동영상에서는 Divx6.0이, 적당한 용도에서는
'칼같은 화면'에는 Wmv, '뭉개는 화면'에는 Xvid가 각각 추천할 만하고,
저용량의 동영상에는 H264코덱이 추천할 만하고, 어느 것을 떠나서 애니
에는 H264코덱이 적당하다는 결론을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어제 처음으로 블루 스크린이 뜨던데, (XP에서) 드디어 보드를
갈아야 할 때가 되어가는 군요. XP의 블루스크린은 98때와 달리 치명적이
고 서서히, 그리고 확실히 컴을 죽인다고 하던데... (링인가?)
돈이 없어요. ㅠㅠ
보아하니, H264코덱의 장점은 저화질의 동영상에서 잘 살아나고 (그것도
시퓨 점유율을 희생시키면서), 화면 뭉개는 특성또한 애니메이션 같은데서
잘 살아나는 듯합니다.
H264코덱이 엄청난 시퓨 점유율을 무기로 무조건 좋은 화면만을 제공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었군요. 허나, 제가 체감으로 느끼는 화질은 H264
를 쓴 쪽이 화질이 선명하게 느껴지던데... 그런 부분은 잘 모르겠습니다.
보통 300메가 이상급의 동영상들이었는데...
일단 벤치마크로는 고용량의 동영상에서는 Divx6.0이, 적당한 용도에서는
'칼같은 화면'에는 Wmv, '뭉개는 화면'에는 Xvid가 각각 추천할 만하고,
저용량의 동영상에는 H264코덱이 추천할 만하고, 어느 것을 떠나서 애니
에는 H264코덱이 적당하다는 결론을 보이더군요.
그나저나, 어제 처음으로 블루 스크린이 뜨던데, (XP에서) 드디어 보드를
갈아야 할 때가 되어가는 군요. XP의 블루스크린은 98때와 달리 치명적이
고 서서히, 그리고 확실히 컴을 죽인다고 하던데... (링인가?)
돈이 없어요. ㅠㅠ
# by | 2005/10/07 16:12 | 과학 & 기술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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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바바님, 그래서 모바일 기기 같은 데서는 H.264코덱을 많이 추천하더군요. 제게도 조금 의외의 결과였습니다.
그건 또 아니군요